라타토스크의 기사부터 왠지
PS를 버리려는 느낌이 강해지는듯.... 왜 이런다냐....
웃기게 베스페리아는 XBOX로 내지를 않나(이번에 PS3로 나오긴 하지만...)
이번에 그레이시스는 WII로 내지를 않나....
테일즈때문에 여태 PS를 쓰려고 했던건데.... 정말 배신을 제대로 떄려주는구만....
BoA씨가 이번에 그레이시스 주제가 불렀던데....
아 젠장 미치겠다 WII를 살수는 없으니까..... 발매하고 니코에 올리는 스토리공략이나 봐야지.....
ㅉ 짜증나게 하는구만 이거....
PS/라타토스크나 다 볼까나.... 근데 예전부터 느꼈는데 테일즈 주인공은 언제나 희생되는 입장이여....
PS2/이벤트영상으로 보여주는 영상 겁나 재미있어보임.... 미치겠다 흑....
PS3/그러고보니 수능 50일도 안 남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