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7일
이 학교를 얼른 졸업하고 싶다....
나도 잉여지만 다른 아이들은 더 심한 잉여같다...
하루하루가 피폐해져간다 나는 미쳐가는거 같아
친구의 친구하고 게임을 하는데 그런 키보드파이터가 없었다....
나는 놀랬다. 인터넷 속에서 키보드를 가진 이는 이렇게 강할줄은 정말로 상상도 못했다....
이것은 공포다. 미지에 대한 공포따위가 아닌 현실로서의 진실을 알고 있는 공포다...
너무나도 무섭다.... 얼른 이 학교에서 벗어났으면 좋겠다....
하루하루가 피폐해져간다 나는 미쳐가는거 같아
친구의 친구하고 게임을 하는데 그런 키보드파이터가 없었다....
나는 놀랬다. 인터넷 속에서 키보드를 가진 이는 이렇게 강할줄은 정말로 상상도 못했다....
이것은 공포다. 미지에 대한 공포따위가 아닌 현실로서의 진실을 알고 있는 공포다...
너무나도 무섭다.... 얼른 이 학교에서 벗어났으면 좋겠다....
# by | 2009/11/17 22:10 | ◆잡담거리◆ | 트랙백 | 덧글(0)



